스크린샷 2021-05-27 오전 9.37.24.png

Company

1962년 작은 수제 공예품 가게를 운영하던 Guissepe Parigiani는

이탈리아 직조 가구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라탄 전문 가구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파리쟈니가 시작하고 현재까지 자리 잡고 있는 이탈리아 동부 연안의

모글리아노는 역사 깊은 이탈리아 직조 수공예의  고장입니다.

엄선된 재료와 역사 깊은 모글리아노 직조 기술이 만난 파리쟈니

가구는 일반 라탄 제품에서 찾기 힘든 섬세한 마감과 견고한

내구성을 갖고 있습니다.

파리쟈니 가구는 여유있는 삶을 추구하는 리조트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와 맞물려 1990년대 부터 유럽 및 미주 지역의 수많은 호텔, 리조트

등의 상업용 공간 그리고 주거용 공간을 꾸며왔습니다.

그동안 유럽 및 미주 프리미엄 라탄 가구업계에서 구축한 독보적인 입지에

이어 2021년,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에 런칭하였습니다.